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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출판사도 알바푸나? 눈 찌푸려지는 출판사 진상 마케팅
Posted at 2010/03/05 18:48// Posted in に/듣고 본 이야기
"너 알바지?"
인터넷 상에서 옹호하는 댓글 들에 많이 붙는 답글이다.
지나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실제로 이런 알바들이 존재한다는 게
더 놀라울 일이다. 우린 간혹 그들은 만난다.
그런데 출판시장에도 그런이가 있나보다.
도서출판 무*에서 펴낸 저자 수*의 <청춘 **에서 세상의 *을 *다> 저서의 마케팅이 무언가 수상하다.
혹평이나 좋지 않은 평가를 한 블로그에게 악플을 달거나 인신공격적 댓글을 다는 등, 마케팅 방식이 눈살을 찌푸려지게 한다.
사실 이 책은 그닥 유명한 책은 아니다. 오늘 2010년 3월 5일 기준으로 이 책은 2010년 1월에 발간되었으며
인터넷 교보 사진/에세이 분야 57위, 예스24 판매지수 330, 알라딘 서점 판매지수 260위 이다.
2010년 1분기 베스트셀러인 <덕혜옹주>의 예스24 판매지수가 618,705점이고 알라딘 지수가 180,170인 점을 감안해보면
많이 읽히지 않은 책임을 쉽게 알 수있다.
인터넷 리뷰도 몇개 없는 것으로 보아 유명한 책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울 것이다. 이와 같은 의견을 개진하는 바는 많이 팔린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책에 대한 낮은 별점에 항의하여 댓글을 다는 이들이 많다는 아이러니 때문이다.
아무래도 인지도가 높고 많이 팔린 책일수록 많은 사람들이 봤을테니 다양한 의견이 개진될 수 있다. 그러다보면 낮은 별점에 불만을 토로하는 이들도 등장한다.
당연한 이치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렇다고 치기에는 뭔가 수상하다.
한 블로거가 이 책을 읽고 좋지 않은 평가를 내렸다.
그 블로거의 평가는 한마디로 비주얼이 이쁜 그럴듯한 책이다. 딱히 악평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블로그에는 다음과 같은 악성댓글이 달렸다.
이 두분의 아이피가 동일한 아이피로 추청되는 바 같은 분이 단 글이라고 본다면 이 글에서 유의해야 할 서술은 출판사의 판매량 언급과
더불어 여산통신을 통해서 책을 보냈다는 말일 것이다. 이 분의 리뷰에는 책을 받았다는 말도 여산통신이라는 업체명도 없는데 댓글에는 남겨져있다.
이는 여산통신이 서평리뷰어와 출판사의 중계를 하고 있는 곳이고 출판사에서 책을 보낼 리뷰어를 선정한다는 측면에서 볼때 출판관계자의 글임을 알 수 있다.
잘 만든 책 좋지 못한 평가에 마음이 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건 책을 내놓는 순간 각오해야 하는 일이고 독자들의 좋지 않은 반응까지 안을 수 있어야 진정
좋은 책을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이 출판사의 이러한 진상-악플달기 마케팅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나역시 오늘 오전 해당책에 관한 좋지 못한 평을 남겼다. 그런데 10분 간격으로 인터넷서점에 남긴 리뷰에 다음과 같은 댓글이 올라왔다.
블로그에 많은 리뷰를 달았고 간혹 한개정도의 별점을 주기도 하였지만 이런 댓글을 받기는 처음이다. 그저 열성적인 독자라고 하기에는 솔직히 말해서
의문스러운 점이 많다. 천천히 풀어보자.
의문 1] Zzang2010과 Luv2005는 다른 인물일까?
이 두분은 동일한 인물이거나 이쪽 알바로 밖에 생각할 수 없다. 일반독자가 저리 비슷한 아이디를 쓰는 두분이 같은 책에 대해서 별 다섯개의 호평을 주는
일은 어려울 뿐더러 나아가 혹평을 한 블로그에 동일하게 공격적인 댓글을 달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것도 10분간격으로 말이다.
그래서 두분의 블로그를 들어가보았다. 평소 책을 좋아하고 하이쿠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그럴 수 있겠다 싶어 날름 들어가본 것이다.
그런데 저 두분의 블로그에는 동일하게 저 한권의 책 리뷰만 존재할 뿐이다.
또한 이분들은 좋은 글에는 동일하게 추천을 누르고 자신들끼리 댓글을 달기도 한다. 예컨대 luv2005는 ZZang 2010의 리뷰에 댓글을 남겨놓았다.
이제 나는 다시 묻는다.
전혀 모르는 타인이 비슷한 구조의 아이디를 쓰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비판하는 서평에 댓글을 달만큼 책에 열성적인데
다른 책의 리뷰는 하나도 안쓸 확률은 얼마일까? 그러면서 타인의 블로그에 10분 간격으로 댓글을 달 확률은 얼마일까?
과연 이들이 순수한 독자일까?
의문 2] ZZang 2010은 내가 말한 블로그를 어찌 알았을까?
나는 내가 본 블로그가 어디에 어느 블로거인지를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나의 예스24 별명과 그분의 블로그에 남긴 별명은 각기 다른 것이었다.
그런데 이분은 어느블로그에 가니까 좋은님이라고 별명을 썼다고 하는데...;;; 다시 그분 블로그에 가면..
미안하지만 나는 분명히 좋은님이 아니라 참좋다라는 네이버 별명을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나에게 참 좋은님이라고 칭하시는 단 한분이
계셨는데 그게 바로 그 블로그에서 악플을 달던 관계자 같은 그분이다. 자, 다시 보자. 내가 참좋다라는 닉넴을 썼는데도 두사람이나 나를 좋은님으로
해석할 가능성은 얼마이며, 나는 예스24에서는 동물원가는길이란 닉네임을 쓰는데 그럼, 내블로그를 검색했으면 참좋다님이라고 해야 할 것을
좋은님이라고 굳이 말하는 건 어떻게 된걸까?
이건 이 분이 내 블로그를 검색한 것이 아니라 그저 저분의 블로그에서 글을 보고 저게 나라고 여긴 것이다. 게다가 저 참나쁘다라는 분의 아이피주소와
앞서 무비라는 분의 아이피 주소가 같은 것을 보면.... 이제 ZZang 2010님과 무비님, 참나쁘다님의 관계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의문 3] 이들은 대관절 뭘하는 사람들인가?
좋은 평을 내린 리뷰에 두분이 동일하게 달아놓은 댓글이다. 이분들은 다른 책에는 이런 댓글을 다신게 없다. 왠만큼 타다보면 나오는데 전혀 활동을 안하신다.
예스 24블로그는 활동지수라는게 보이는데... 흠;;; 거의 별 14~15개 수준이니까 활동은 안한다고 보는게 옳다 그런데도 이 책에 대해서는 아주 열성적이다.
마치 세상에 혹평을 받는 책이 이 책이라는 듯이 말이다.
내 눈에는 진정 독자일 확률이 무지 낮아보이지만 이분들이 독자라면 천만 다행이다. 그러나 100만 분의 1의 확률이라도 이들이
출판사 관계자거나 이른바 댓글 알바라면 더럽고 치졸하며 출판사 자격을 상실한 무개념 마케팅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댓글 알바해서 이렇게 마케팅해서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괜히 읽었어~~
자,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묻습니다. 제가 이분들을 알바라고 생각하는게 지나친 걸까요?
출판사 마케팅처럼 보이는게 지나친 걸까요?
만약 이게 출판사 마케팅이면 독자들은 어떤 방법을 강구해야 할까요?
-답 달아주세요~-
[출처] 출판사도 알바푸나? 눈 찌푸려지는 출판사 진상 마케팅|작성자 참좋다
내가 본 영화 '미래를 걷는 소녀'
Posted at 2010/01/24 15:23// Posted in に/듣고 본 이야기네이버 줄거리
영화는 미호가 화장실에서 게임하는 장면 부터 시작된다
토키지로는 출판사에서 자신의 글을 평가받고 있다
어머니의 재혼을 반대하는 미호
뛰쳐나와 계단으로 내려간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있는 둘.
지진이 일어난다
지진이 끝난 뒤 휴대폰을 떨어뜨린 미호.
웜홀이 발생했다.
웜홀을 출구는 약 100년 전인 1912년.
토키지로는 그 것이 전화기인지 알리가 없다.
미호가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지만 서비스 지역에서 벗어났다고 한다
그 날 저녁 연결이 되었다
토키지로가 알려진 주소로 찾아가봤지만, 있을리 없다
이제서야 둘은 서로 다른 시간에 살고 있다는 걸 알게된다
눈치 빠른 미호가 믿지 않는 토키지로를 위해 예언을 한다
내일 신문에 타이타닉호가 침몰 할 것이라고.
서로를 믿게 되었을 때
달이 두 사람을 이어주고 있다는 걸 알게된다
100년 전과 100년 후의 사람이 서로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한 두 사람은 데이트를 약속 한다
★
영화 미래를 걷는 소녀는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본적 있는
미래의 사람과 과거의 사람이 만나는 판타지 멜로 영화이다
뻔한 스토리에 뻔한 결말이지만, 시간을 뛰어 넘어 마음을 주고 받은 예쁜 영화이다
-
지나가는 행인..2010/01/29 14:49 [Edit/Del] [Reply]저도 이런 판타지 멜로물 좋아하는데...한가지 아수운점은(영화의 감수성을 깰 수 있어요^^;;) 핸드폰 충전기까지 100년전으로 안갔다는것...
내가 본 영화 '괴물들이 사는 나라'
Posted at 2010/01/23 21:52// Posted in に/듣고 본 이야기네이버 줄거리
처음, 매력적인 기타 소리와 허밍에 어울리지 않게
개를 잡아 먹으려는 주인공 맥스가 등장합니다
맥스는 친구가 없는 듯 보입니다
이글루를 만들어 혼자 놀고 있습니다
자신과는 놀아주지 않고
친구들과 놀러가버리는 누나가 얇미워
누나 친구들에게 장난을 겁니다
하지만 된통 맞습니다
그리고
이글루로 도망친 맥스를 쫒아온 누나 친구들이
결국 이글루를 부셔버립니다
이글루는 맥스만의 왕국인데 말이죠
그리고 그 날 저녁
엄마와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결국 집을 뛰쳐나갑니다
집을 떠나 간 곳엔 배가 하나 있었습니다
무작정 배를 타고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배를 타고 도착한 곳은
괴물들이 사는 나라.
맥스를 신기해하고 먹으려 하는 괴물들.
하지만 맥스는 상상력의 나래를 펼쳐서
그 들의 왕이 됩니다
★
영화 포스터만 딱 보고 이 영화는 어떤 영화 일까? 라는 의문을 품었고
호기심이 가는 영화였다
보는 동안 조금 지루함도 있었지만, 아이의 동심과 상상력을 느낄 수 있는 영화였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유투브의 UCC 영상
개인이 편집했다고 한다
영화 엔딩에 나오는 'All Is Love'라는 곡인데 아이들과 함께 불러서 상당히 매력적인 노래다
가수는 Karen O다
모바일 바람의 나라 플레이 영상
Posted at 2010/01/13 17:11// Posted in に/모바일 이야기2010년 넥슨 모바일의 첫 게임
모바일 바람의 나라가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팬 카페 관리자님께서는 1월 말에 이동통신사 3사 동시 출시로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터치도 지원 된대요~
그리고
[바람의나라] 예약구매 이벤트!
함께 할 때 더욱 강력해지는 예약구매!!
1000명 이상 : 문화상품권 50명+넥슨캐시1000원 전원 증정!
3000명 이상 : 문화상품권 50명+아이팟터치 3명+넥슨캐시1000원 전원 증정!
5000명 이상 : 문화상품권 100명+아이팟터치 3명+넥슨캐시1000원 전원 증정!
10000명 이상 : 문화상품권 200명+아이팟터치 5명+넥슨캐시1000원 전원 증정!
매력적인 미소녀 아히응님이 부른 비스트의 Mystery
Posted at 2010/01/12 12:59// Posted in に/듣고 본 이야기이 분 방송을 알게된지는 4일 정도 됬어요
케이블 방송을 보기 위해서 아프리카 대륙을 떠돌던 중에
우연히 들어간 방송이었는데 팬이 되어버렸어요
아히응의 친구 100명 만들기 http://afreeca.com/csh18
방송 시간은 PM 9시 ~ AM 1시까지
태연의 친한친구 오프닝 곡 텐시러브의 Cakehouse
Posted at 2009/12/23 20:30// Posted in に/음악 이야기(따단따 따단따 사랑스런 태연 ~)
친친을 듣는 많은 분들에게 익숙한 노랠꺼에요
노래를 다운 받기 위해 벅스에 들어갔는데
어디서 많이 들어본 가수 '텐시러브'가 보여서 들어봤는데
익숙한 멜로디가 흐르는거에요
알고보니 친친의 오프닝 곡을 텐시러브가 부른 곡이였어요
2년 전쯤 연예인 다이어리에 포스팅 했었는데
그간 활동이 없는 줄 알았더니 매년 꾸준히 앨범이 나왔더라구요
제주도 소인국테마파크
Posted at 2009/12/13 11:49// Posted in に/사진 이야기바람의나라 무기 만들고 최초의 바람 기사단 되자!
Posted at 2009/12/03 17:01// Posted in に/모바일 이야기모바일 바람의 나라 테스터인 '바람의 기사단'의 신청을 받고
메이플 때도 있었던 '무기 이름 짓기' 이벤트도 있다.
그리고 1차 이벤트 때 정답과 당첨자 목록도 있다.
p.s. 그 중 나도 있다
모바일 바람의 나라 최초 타이틀 스샷 공개
Posted at 2009/12/03 15:00// Posted in に/모바일 이야기넥슨모바일 공식 블로그(http://blog.nexonmobile.com)에서
공식적으로 '바람의 나라'라고 말을 하지 않았지만,
바람의 나라를 아는 모든 이라면 위 타이틀 스샷이 바람의 나라란 걸 알 것이다.
곧 출시 예정인 모바일 바람의 나라 기대된다.
온라인 게임의 시스템이 많이 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도 있다.
Power RPG 바람의 나라 1차 티징 이벤트
Posted at 2009/12/01 14:45// Posted in に/모바일 이야기위 단어로 추측되는 게임은?
추측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