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의 대중화에 도전하는 그룹 미지(MIJI)
Posted at 2010/02/04 17:44// Posted in さん/렛츠리뷰
방학의 마지막 날을 아쉬워 하며 늦잠 부리고 있었는데
택배원의 문두드리는 소리에 일어났다
기다리던 미지의 첫번째 앨범 The Challenge가 왔다
올해 초. '국악계의 소녀시대'라는 제목의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되면서
새로운 걸 그룹 미지를 알게 되었다
그 들이 미국과 일본 문화에 빠져있는 우리를 국악의 매력에 빠뜨릴 수 있을까?
첫 표지에 각자의 사인이 새겨져 있어서 좋았다
조금 특별해보이는 해금 사인.
펼쳐보니 화보집과 CD가 들어있다
약간 아쉬운 점은 개인별 인사말이 없다
앨범을 사면 인사말을 가장 먼저 보게되는데..
(흐노니 - 누군가를 몹시 그리워 동경 하다의 순우리말)
1집 The Challenge는 총 12곡으로 이뤄져있다
그 중 10곡이 연주곡이다
'가수 앨범이 왜 이래'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연주곡을 들어보면 상당히 좋다
국악의 대중화를 선언한 그룹답게 국악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그 들의 말처럼 크로스오버, 퓨전 국악을 뛰어넘는 공전절후의 새로운 국악을 만드는 그룹이 되길 바란다
택배원의 문두드리는 소리에 일어났다
기다리던 미지의 첫번째 앨범 The Challenge가 왔다
올해 초. '국악계의 소녀시대'라는 제목의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되면서
새로운 걸 그룹 미지를 알게 되었다
그 들이 미국과 일본 문화에 빠져있는 우리를 국악의 매력에 빠뜨릴 수 있을까?
첫 표지에 각자의 사인이 새겨져 있어서 좋았다
조금 특별해보이는 해금 사인.
펼쳐보니 화보집과 CD가 들어있다
약간 아쉬운 점은 개인별 인사말이 없다
앨범을 사면 인사말을 가장 먼저 보게되는데..
(흐노니 - 누군가를 몹시 그리워 동경 하다의 순우리말)
1집 The Challenge는 총 12곡으로 이뤄져있다
그 중 10곡이 연주곡이다
'가수 앨범이 왜 이래'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연주곡을 들어보면 상당히 좋다
국악의 대중화를 선언한 그룹답게 국악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어떤 블로거는 미지를 '그저 하나의 상술에 의해 만들어진 그룹일 뿐'라고 말하기도 했지만
솔직히 그렇지 않은 그룹이 몇이나 될까? 우리는 그 들의 음악을 즐기면 되는 것이다
솔직히 그렇지 않은 그룹이 몇이나 될까? 우리는 그 들의 음악을 즐기면 되는 것이다
그 들의 말처럼 크로스오버, 퓨전 국악을 뛰어넘는 공전절후의 새로운 국악을 만드는 그룹이 되길 바란다

